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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발생시키는 허리 질환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산튼튼병원 작성일20-12-30 00:00 조회68회 댓글0건

본문

허리 통증 발생시키는 허리 질환은?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혼동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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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는 맹추위가 찾아왔다. 추운 날씨에는 움직임이 줄고 혈액순환이 떨어지면서 척추 및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난다.

평소 허리 통증이 있던 환자들은 찬바람과 낮은 기온으로 인해 허리 근육과 주변의 인대가 굳어 허리에 부담이 더 커지며, 통증이 심해진다. 그래서 허리근육이나 인대가 부드럽게 움직일 있도록 스트레칭으로 풀어준 뒤 활동해야 한다.

허리 통증을 가볍게 여겨 파스나 찜질 등 민간요법으로 치료하다 질환이 진행된 뒤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 허리 통증을 발생시키는 가장 흔한 질환으로는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이 있다. 증상이 비슷해서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을 혼동하는 이들이 많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에 있는 말랑한 젤리 같은 형태의 디스크가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제 자리에서 밀려나 신경을 누르며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추 뼈 안에 신경다발이 지나가는 척추관이 있는데,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척추관이 좁아지고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허리디스크는 잘못된 자세나 운동부족, 외상, 퇴행성 변화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발생한다. 통증은 주로 요통으로 시작해서 증상이 악화하면 다리 저림이나 마비 증세가 발생한다.

허리가 평소 묵직하게 느껴지고, 허리를 숙이거나 앉아있을 때 통증이 심하다가 누우면 통증이 줄어들며, 허리가 아파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많다. 허리디스크는 주로 20~40대 청장년층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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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협착증은 고령 및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퇴행성 변화가 진행해 발생한다. 척추관협착증의 통증은 허리 통증이나 허리가 뻣뻣하다는 느낌을 받거나 다리 저림이나 하반신마비, 대소변 장애 등이 발생한다.

척추관협착증은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리거나 아파 걷다 쉬기를 반복해야 한다. 허리를 숙이면 통증이 줄어든다. 척추관협착증은 주로 50대 이상의 장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허리디스크 or 척추관협착증 자가테스트

천장을 바라보고 자리에 누워 다리를 들어올리는 동작이다.

다리를 곧게 펴고 천천히 들어올릴 때 낮은 각도에서도 고통이 동반된다면 허리디스크일 가능성이 높다.

어느 정도 올리는데도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한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허리 통증의 정확한 진단은 정밀 검사를 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허리 통증이 발생하면 미루지 말고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은 뒤 빠르게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모두 초기에 치료를 하면 보존적치료나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질환이 많이 진행된 뒤에는 수술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안산튼튼병원 이은상 원장은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수술로도 만족스러운 예후를 보지 못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조기에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이 원장은 “허리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허리 주변 근육 및 인대를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며 "나이를 먹을수록 척추 건강을 지키기 위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안산튼튼병원 이은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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